제목(이투데이) [한중수교 30년] 굴곡의 세월...尹정부 외교 방향키는 어디로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2주차]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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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8월 23일
원문 링크: https://www.etoday.co.kr/news/view/2166080


[한중수교 30년] 굴곡의 세월...尹정부 외교 방향키는 어디로

[이투데이 하유미, 김윤호 기자] (전략) 설상가상으로 역대 최악인 상대국에 대한 국민감정도 양국 관계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 21일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15~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한반도 주변 5개국에 대한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중국(23.9%)은 미국(59.0%)은 물론 북한(29.4%)·일본(29.0%)보다도 낮았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지탄받는 러시아(23.3%)와 비슷한 수준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정부는 외교를 그 어느때보다 지혜롭게 풀어가야 한다. 미중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과거와 같이 모호한 자세를 취하긴 어려워졌지만 중국과 미국,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한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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