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헤럴드경제) “아이디→사진→이름 공개?”…불붙는 ‘댓글실명제’


조사 일시: 2020년 11월 27일 ~ 2020년 11월 3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악성 댓글, 규제와 차단이 최선인가 – 댓글에 대한 인식 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7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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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1년 5월 15일
원문 링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514000763


“아이디→사진→이름 공개?”…불붙는 ‘댓글실명제’

[김민지 기자] (전략) 이에 악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프로필 사진에서 더 나아가 ‘댓글 실명제’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그러나 반대편에서는 이미 연예·스포츠 섹션 뉴스의 댓글 서비스가 폐지된 상황에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위험이 크다는 지적도 나왔다.

그간 악플 예방을 둘러싼 논의는 끊임없이 이어져왔다.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인이 무분별한 악플의 피해자가 되면서 댓글 작성에 대한 책임감이 필요하단 목소리가 높아졌다.

‘댓글 실명제’에 대한 여론이 긍정적이라는 조사 결과도 있었다. 한국리서치의 지난해 11월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악플 방지를 위한 인터넷 실명제 도입에 대해 조사 대상 80%가 찬성했다. 반대 의견은 9%에 그쳤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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