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 두르고 담배 뻑뻑..이런 가게 절대 안간다" 요식업자 흡연 지적글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문영진 기자] (전략) 이 같은 글에 누리꾼들은 "앞치마 두르고 담배 뻑뻑. 음식에서 담배 냄새 날 것 같다", "이런 가게는 절대 안 간다. 표정들도 하나같이 별로다", "아르바이트생이 밖에서 담배 피워대는 가게가 많던데 그런 가게는 안 가게 된다", "자주 가던 남성 전용 미용실이 있었는데 머리 하기 전에 담배 피고 오길래 다음부터 안 갔다" 등 의견을 냈다.
2019년 한국리서치의 간접흡연 실태조사에 따르면 간접흡연의 주요 경험 장소로 길거리(96%)가 가장 많았다.
간접흡연은 비흡연자가 흡연자와 같이 생활하거나 그 주위에 있으면서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담배 연기를 흡입하는 것이다. 담배 속의 일부 발암물질은 흡연자가 들이켰다가 내뿜는 주류연보다 오히려 부류연(타고 있는 담배의 끝에서 바로 나오는 연기)에 훨씬 짙은 농도로 존재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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