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더팩트) "존엄한 죽음" vs "사회적 타살"…'웰다잉' 논쟁 재점화


조사 일시: 2022년 7월 1일 ~ 7월 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할 권리, 존엄사 입법화 및 지원에 대한 국민 여론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566
관련 기사: (더팩트) "존엄한 죽음" vs "사회적 타살"…'웰다잉' 논쟁 재점화
보도일: 2022년 10월 10일
원문 링크: http://news.tf.co.kr/read/life/1970448.htm


"존엄한 죽음" vs "사회적 타살"…'웰다잉' 논쟁 재점화

[더팩트 주현웅 기자] (전략) 웰다잉 논의는 국회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안규백 더북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6월 '조력존엄사' 도입을 뼈대로 한 연명의료법개정안을 발의했다. 의사 표시가 가능한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자는 내용이다. 역시 웰다잉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행복추구권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국리서치가 올해 7월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에서는 존엄사 입법화에 찬성하는 여론이 82%로 집계됐다. 반대는 18%로 나타났다.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안 의원실은 "조력존엄사 법제화는 세계적 추세"라며 "국민 다수가 찬성하는 만큼 존엄사법 입법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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