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스경제) 에바 포피엘, 장기기증 서약 타투 "내 끝이 누군가의 시작이 되길"


조사 일시: 2023년 7월 21일 ~ 7월 2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뇌사 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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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월 10일
원문 링크: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6628


에바 포피엘, 장기기증 서약 타투 "내 끝이 누군가의 시작이 되길"


[한스경제 이현령 기자] (전략) 한편 지난해 2023년 장기기증 희망 등록자는 14만8천명으로 2022년 대비 16% 증가했다. 장기기증 타투를 하더라도 뇌사자 장기기증이 모두 이뤄지지는 않는다. 배우자·직계 혈족 등 보호자의 장기기증 동의와, 의사의 뇌사 판정이 모두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호자가 장기기증 타투 등을 통해 환자의 희망 의사를 인식한다면 이를 따를 가능성이 높아진다. 

2023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에 따르면 답변자 58%가 장기기증 의향을 모르는 가족 구성원의 장기기증을 진행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장기기증을 진행하겠다는 답변자가 가족 구성원이 장기기증을 희망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경우 72%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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