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기독공보) 지나친 전도 역효과...관계형 전도 필요


조사 일시: 2025년 11월 21일 ~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
조사명: [2025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와 종교 영향력, 효능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4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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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6년 1월 6일
원문 링크: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10940638135


지나친 전도 역효과...관계형 전도 필요


[한국기독공보 김바램 기자] (전략)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5 종교인식조사'에 따르면 개신교 호감도는 불교와 천주교에 비해 크게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개신교 호감도는 34.7점이었는데, 이는 주요 종교 가운데 유일하게 전년 대비 0.9점 하락한 것이다. 게다가 개신교 호감도에 대해 '보통 이상'(51점)이라고 평가한 응답자는 22%로 불교와 천주교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이 같은 결과를 두고 교회 안팎에서는 밀어붙이기식 전도가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는 지적이 재차 떠오르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2월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비종교인이 '종교인이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밝히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느낀다'는 응답은 71%, '종교행사나 의식에 초대받아도 참석하고 싶지 않다'는 응답은 80%에 이른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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