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뷰티-식음료 브랜드 속속 韓 진출… 중국 제품 관심 커진 ‘MZ세대 겨냥’
[동아일보 이소정 기자] (전략) 실제 글로벌 여행 앱 스카이스캐너가 무비자 정책 시행 이후 지난해 주요 여행지인 상하이, 칭다오, 다롄, 옌타이의 한국인 여행객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61%, 134%, 155%, 29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여론 속의 여론’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중국에 대한 평균 호감도는 30.2도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던 2020년 4월(31.7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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