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기독일보) 개신교인 5명 중 1명, 점·사주·운세 등 민간신앙 의존 경험


조사 일시: 2025년 11월 21일 ~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
조사명: [2025 종교인식조사] 신의 존재 및 초월적 세계관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513
관련 기사: (기독일보) 개신교인 5명 중 1명, 점·사주·운세 등 민간신앙 의존 경험
보도일: 2026년 2월 27일
원문 링크: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6829


개신교인 5명 중 1명, 점·사주·운세 등 민간신앙 의존 경험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 최근 발표된 ‘2025년 종교인식조사’(한국리서치) 결과, 개신교 신자 중에서도 일부는 전통적 민간신앙 형태에 의존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40%는 점·사주·운세(타로, 토정비결, 관상, 손금 포함) 등 민간신앙에 의지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중요한 일의 날짜를 정할 때 길일을 택한 경험도 36%에 달했으며, 풍수지리(집터·묘자리·인테리어 등 접목)를 활용한 경험도 32%로 조사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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