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과 미래, 지방선거 겨냥 통합돌봄 정책 23개 제안
[뉴스민 이상원 기자] (전략) 돌봄과 미래와 한국리서치가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84%가 ‘살던 곳에서 돌봄을 받고 싶다’고 답했다. 이들이 살던 곳에서 돌봄을 받으며 존엄한 죽음까지 이어지려면, 보건의료와 복지돌봄, 주거지원이 통합적으로 제공되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 체계가 확대되어야 한다. 돌봄과 미래는 지역사회에서 통합돌봄 정책을 직접 펼쳐야 할 지방행정의 주요 의사결정자를 선출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체적 정책 제안을 통해 이를 통합돌봄이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주문하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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