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매일일보) [기획]저출산 부추기는 한국사회…소비시장 개혁 급선무


조사 일시: 2025년 3월 21일 ~ 3월 2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
조사명: [2025 결혼인식조사] 선택과 압박 사이 – 결혼에 대한 인식과 가치관 변화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925
관련 기사: (매일일보) [기획]저출산 부추기는 한국사회…소비시장 개혁 급선무
보도일: 2025년 12월 14일
원문 링크: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14655


[기획]저출산 부추기는 한국사회…소비시장 개혁 급선무


[매일일보 오시내 기자] (전략) 14일 통계청 ‘2025 통계로 보는 1인 가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1인 가구 비중은 36.1%(804만5천 가구)로, 모든 가구 유형 가운데 가장 크다. 2015년 27.2%에서 매년 증가세를 이어왔다.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이 19.8%로 가장 많지만, 29세 이하도 17.8%에 달한다. 1인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은 약 301만원으로, 음식·숙박과 주거·수도·광열비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결혼 인식도 달라졌다.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결혼은 반드시 해야 한다’는 응답은 44%,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는 응답은 47%로 나타났다. 특히 18~29세의 54%, 30대의 50%는 결혼을 선택 사항으로 인식했다. ‘결혼하지 않아야 한다’는 응답도 18~29세에서 19%까지 늘었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