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국민일보) 28일 ‘정신질환 보도 가이드라인’ 나온다
조사 일시: 2019년 5월 31일 ~ 6월 3일
표본: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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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4월 25일
원문 링크: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007972&code=61121911&cp=nv


28일 ‘정신질환 보도 가이드라인’ 나온다

[민태원 기자] (전략) 서울시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은 28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생중계(ZOOM)로 개최되는 2022년 정신건강 연구 심포지엄에서 ‘정신건강 보도 가이드라인 1.0’을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보건복지부에 권고한 ‘정신질환자 편견 해소 및 인식 증진을 위한 정책’내용에 따르면 2019년 한국 리서치의 ‘정신질환자 보호 및 관리에 대한 조사’에서 국민들이 조현병과 관련해서 ‘살인사건’ ‘묻지마 폭행’ 등 최근 보도된 강력 사건들을 연상했으며 “조현병 환자는 공격적이고 난폭한 행동을 한다”에 78%가 동의하는 등 조현병에 대한 편견이 일관되게 높게 나타났다.

또 응답자의 73%는 조현병에 관한 정보를 TV방송이나 신문 등 대중매체를 통해 얻고 있다고 답해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은 범죄와 사건·사고에 편중된 언론 보도에서 생성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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