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매일노동뉴스) ‘최초’를 찾는 선거에서 다양성을 묻다


조사 일시: 2018년 10월 20일 ~ 2018년 10월 23일
표본: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여성의 정치참여에 대한 오해와 진실1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1789
관련 기사: (매일노동뉴스) ‘최초’를 찾는 선거에서 다양성을 묻다
보도일: 2026년 3월 16일
원문 링크: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210


‘최초’를 찾는 선거에서 다양성을 묻다

[이경미 메타보이스 차장] (전략) 고려대 정치연구소 수록 논문 중 ‘여성의 정치 대표성 확대와 여성할당제: 여성 정치인에 대한 인식을 중심으로’를 살펴보면, 여성정치인 육성과 발굴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논문은 2018년 10월 고려대 불평등과 민주주의 연구센터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조사를 인용했다.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전체 응답자 중 58%가 여성의원이 부족하다고 응답했다. 세부적으로 여성에서는 72%, 남성에서는 44%였다. 올해 초 발표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결과에 비하면, 남녀 간 차이를 보인다. 당시 조사 시기가 젠더정치를 향한 관심이 커진 시기였기에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서 본다면 몇 년 사이 인식의 변화가 있는 것 같다. 

해당 조사에서 또 눈에 띄는 점은 지역구 30% 할당제에는 반대하면서도 여성 정치신인 발굴에는 동의한다는 응답이 71%로 나타났다는 점이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