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문화일보) 국민 3명 중 2명 설 차례 안 지낸다…“조용히 쉬고파”


조사 일시: 2026년 2월 6일 ~ 2월 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6년 설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429
관련 기사: (문화일보) 국민 3명 중 2명 설 차례 안 지낸다…“조용히 쉬고파”
보도일: 2026년 2월 15일
원문 링크: https://www.munhwa.com/article/11568659


국민 3명 중 2명 설 차례 안 지낸다…“조용히 쉬고파”

[문화일보 조언 기자국민 3명 중 2명은 이번 설에 차례를 지내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통적인 명절 문화가 가족 화합의 장이 되기보다 갈등의 원인이 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형식보다 휴식과 개인의 삶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10일 발표한 ‘2026 설 명절 일정 계획 조사’에 따르면, 올해 설에 ‘차례나 제사를 지내겠다’고 답한 비율은 전체 응답자 1000명 중 35%에 그쳤다. 이는 지난해 설보다 5% 감소한 수치다.(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