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글쓰기에서 촬영까지… 삶의 기록도 디지털 수단이 주류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5년 3월 21일 ~ 3월 2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디지털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삶을 기록하고 있을까? – 기록 방식의 변화와 AI 자동 기록 기술에 대한 인식 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855
관련 기사: (한국일보) 글쓰기에서 촬영까지… 삶의 기록도 디지털 수단이 주류
보도일: 2025년 5월 3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43015340000431


글쓰기에서 촬영까지… 삶의 기록도 디지털 수단이 주류

[한국리서치 진현준 프로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기록한다. 사진을 찍고, 위치를 저장하고, 대화를 남긴다. 삶을 기록하는 일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자신을 돌아보고 일상을 정리하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손 글씨나 메모뿐 아니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자동 저장되는 사진과 위치 정보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흔적 남기기가 보편화되며, 기록의 방식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자동으로 남겨지는 정보가 과연 나의 의도를 담고 있는지, 기록의 주체는 누구인지에 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지난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기록 수단과 빈도, 목적,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기록 기술에 대한 인식과 우려를 조사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의 기록 습관과 기술 수용 태도를 진단하고, 기록의 의미 변화를 살펴봤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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