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경기신문) [김현대의 미디어산책] 혈액형과 MBTI


조사 일시: 2021년 10월 15일 ~ 10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별난리서치] 혈액형 성격론, 믿으십니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9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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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2월 19일
원문 링크: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782183


[김현대의 미디어산책] 혈액형과 MBTI

[김현대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겸임교수] (전략) 한국,일본만 혈액형별 성격을 믿는 지구상 유이한 나라다.어이없는 일이 사회를 바꾸곤 한다.  1971년 일본 방송작가 노미 마사히코가 “혈액형 인간학”을 출간하고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일본에선 혈액형별 성격론이 사회적으로 유행했다. 일본문화가 유입되며 우리나라에 뜬금없이 흘러와 90년대 이후엔 정설이 되었다. 2017년 갤럽조사 58%, 2021년 한국리서치 조사 56%가 혈액형별 성격차이가 있다고 믿는다로 나왔다. 중국에선 혈액형 대신 별자리가 중시된다. 태어난 별자리에 따른 운세와 인생의 길흉이 있다는 일종의 별자리 점성술이다. 한국 연예인 프로필을 보면 대체로 혈액형이 기재되어 있는 반면 중국 연예인의 프로필에는 별자리가 써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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