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노재팬'은 휴화산? "역사 이슈 다시 터지면…"


조사 일시: 2023년 4월 7일 ~ 4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4월] 일본 호감도 상승세 주춤, 중국 호감도 주변국 중 최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6399
관련 기사: (한국일보) '노재팬'은 휴화산? "역사 이슈 다시 터지면…"
보도일: 2023년 6월 10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0114220000404


'노재팬'은 휴화산? "역사 이슈 다시 터지면…"

[한국일보 이근아 기자'노재팬(No-Japan)' 운동은 이미 사그라든 분위기지만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노재팬' 이전으로 회복됐다 해도 세대별로 차이가 큰 데다 세대 불문 일본에 반감을 가지는 요인인 과거사 문제도 있다. 불붙을 계기만 있으면 언제든 다시 '노재팬'이 되살아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노재팬' 당시 들끓었던 한국인들이 일본에 대해 갖는 비호감도는 '노재팬' 이전으로 회복됐지만, 문제는 세대별로 심한 온도차다. 기성세대의 경우 일본에 대한 비호감도가 여전히 높다. 지난 4월 한국리서치가 일본에 대한 호감도 추이를 조사한 결과(성인 남녀 1,000명 대상), 20대의 감정온도는 42.4도(0~100까지 범위로 높일수록 긍정적)에 이르렀지만 40대는 28.4도에 그쳤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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