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국가안보지수 4월 -43포인트에서 5월 -27포인트로 개선
[폴리뉴스 정찬 기자] <한국리서치>는 5월 정례 국가안보지수 조사결과 지난달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고 국가경제지수와 가계경제지수 또한 일정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6일~30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최근 우리나라의 안보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안보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안보 인식지수는 -27포인트로, 지난 조사 대비 16포인트 증가했다. 안보상황에서는 ‘좋다’는 응답이 17%, ‘나쁘다’ 50%로 -33포인트였고 안보전망에서는 ‘나아질 것’ 18%, ‘나빠질 것’ 39%로 -21%포인트다. 지난달 우리나라의 안보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안보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안보 인식지수는 -43포인트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한 달 만에 큰 폭으로 개선된 것이다. 이는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잠잠했고 지난달 말 한미정상회담에서의 북한의 핵 위협을 억제하는 내용이 담긴 ‘워싱턴 선언’ 발표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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