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머니투데이) "같은 MZ세대? 40대랑 취향 달라"…디자인부터 확 바꾸는 가전업계


조사 일시: 2022년 2월 25일 ~ 2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MZ세대를 통해 바라본 한국 사회의 세대 구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1422
관련 기사: (머니투데이) "같은 MZ세대? 40대랑 취향 달라"…디자인부터 확 바꾸는 가전업계
보도일: 2023년 1월 10일
원문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10916232319273


"같은 MZ세대? 40대랑 취향 달라"…디자인부터 확 바꾸는 가전업계

[머니투데이 오진영 기자] (전략) 젊은층이 선호하는 상생에도 힘을 싣고 있다. 폐막을 하루 앞둔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 CES 2023에서는 탄소 배출 저감과 친환경이 새 화두로 떠오르면서 해양 폐기물 플라스틱을 활용한 소재로 TV 리모컨 부품을 만들거나(삼성전자), 스티로폼 재활용 공정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포장재(LG전자)가 공개됐다. 여기에 더해 LG전자는 '금성전파사'의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을 지역상생기금으로 조성한다. 

업계는 기존 매체를 활용한 마케팅보다 SNS·커뮤니티 입소문을 통한 쌍방향 마케팅에 익숙한 '젠지세대' 마케팅이 갈수록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한다. 한국리서치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M세대와 Z세대가 비슷한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지 않다'는 응답은 68%에 달했다. 'MZ 마케팅'으로 뭉뚱그리는 것보다 Z세대를 겨냥해 세분화한 '맞춤형 마케팅'이 기존 마케팅보다 효과적인 이유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