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조선일보) 2020년 靑 거부한 ‘중국인 투표권 박탈’ 청원... 한동훈이 나선다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2주차]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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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12월 2일
원문 링크: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12/02/6XOUXFO4S5GBXNVTSX6A7POPKQ/


2020년 靑 거부한 ‘중국인 투표권 박탈’ 청원... 한동훈이 나선다

[조선일보 이가영 기자] (전략) 재일동포를 위한다는 명분이었기에 별다른 거부감 없이 시작됐던 외국인 투표권에 대한 여론이 최근 반중 정서가 거세지면서 부정적으로 바뀌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한국리서치가 올 7월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한국 주변 5개국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중국(23.9점)은 북한(29.4점)보다 점수가 낮았다. 코로나 발생과 대응, 역사와 문화를 중국에 편입시키려는 시도에 대한 국민 반감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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