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노조활동에 ‘부정적45%-긍정13%’, ‘노동 인권보호활동’은 긍정66%
[폴리뉴스 정찬 기자] <한국리서치>는 노동조합과 노동자 파업에 대한 여론을 조사한 결과 노동조합과 노조파업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긍정적 인식보다 높았지만 노동자의 직접적인 생존권과 건강권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파업에는 우호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0월 14일~17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노동조합에 가입한 경험이 있거나 현재 가입되어 있다는 응답은 15%에 그쳐 ‘일하는 시민 누구나 조직 가능한 자발적 결사체’로서의 노동조합은 일부 시민들만이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노동조합이 대기업 중심으로 노조 조직률이 2021년 기준 14.2%에 불과한 상황이 반영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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