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시아경제) 조규홍 후보자 "지급보장 전제 않고 연금개혁 논할 수 없어"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국민연금 개혁은 필요하지만… 선호하는 개혁 방향은 ‘동상이몽’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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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9월 27일
원문 링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92715461776720


조규홍 후보자 "지급보장 전제 않고 연금개혁 논할 수 없어"

[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전략) 서 의원은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향후 연금을 받을 수 없다는 응답자가 20대는 57%, 30대는 64%, 40대는 52%로 젊을수록 연금을 못 받을 것이라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며 "후보자께서 국민연금기금이 고갈되더라도 정부가 가입자에게 연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법적 근거, 지급보장명문화를 검토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대한 계획이 있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조 후보자는 "지급보장을 전제하지 않고는 연금개혁을 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정부는 이때까지도 다 지급보장을 생각했었는데, 현행법에도 그런 취지의 조항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며 "다만 연금개혁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보다 정확한 문구가 필요할 경우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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