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시민공원에 밤마다 되면 '중국 노래' 틀어놓고 떼거지로 광장춤 추는 중국인들 (영상)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전략) 한편 지난달 한국리서치가 국내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 주변국 호감도 여론조사 결과 중국은 100점 만점에 23.9점으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북한(29.4점), 일본(29.0점)보다 낮은 수치로 특히 20대 이하(10점)에서 반중 정서가 유독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비슷하게 중국 현지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한국이 중국 문화를 베낀다"라는 여론이 퍼지면서 한중 정서에 빨간불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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