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퍼블릭오피니언) 국민 10명중 8명, "내가 2023년 예산 짠다면 '재난·안전' 분야 증액"


조사 일시: 2022년 8월 26일 ~ 8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예산 편성 과정에 대한 국민 참여 – 내가 예산안을 짠다면?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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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11월 2일
원문 링크: www.publicopinion.kr/news/articleView.html?idxno=606


국민 10명중 8명, "내가 2023년 예산 짠다면 '재난·안전' 분야 증액"

[퍼블릭오피니언 하혜영 기자우리 국민 가운데 2명 중 1명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중앙 부처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예산 편성에 참여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1일 발표한 <여론속의 여론>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예산 편성에 참여할 기회가 생긴다면 참여하겠느냐는 질문에 "참여하고 싶다"는 응답이 49%, "참여하고 싶지 않다" 51%로 각각 반반을 차지했다. 

성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남성 중 55%가 참여 의향이 있다고 답해, 여성의 참여 의향(44%)보다 높았으며, 60세 이상(54%) 연령층과 대학재학 이상 학력(56%)에서 참여 의향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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