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파이낸셜뉴스) 中 "김치·한복은 우리가 원조"... 韓 "북한보다 중국이 더 싫어" [한중 수교 30년]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2주차]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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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8월 22일
원문 링크: https://www.fnnews.com/news/202208221812219238


中 "김치·한복은 우리가 원조"... 韓 "북한보다 중국이 더 싫어" [한중 수교 30년]

[파이낸셜뉴스 정지우 기자] (전략) 양국 청년 갈등은 수치로도 드러난다. 한국리서치가 올해 7월 15~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한국 주변 5개국(미국·북한·일본·중국·러시아)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중국(23.9점)은 북한(29.4점)과 일본(29.0점)보다 한참 낮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23.3점)와 비슷한 수준이다. 특히 20대 이하(10점)와 30대(17.5점) 등 젊은층일수록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저조했다. 

중국에선 특정 국가에 대한 공식적인 호감도 조사가 금지돼 있어 객관적 수치를 알 수 없다. 그 대신 소셜미디어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나 한중 관계를 전한 뉴스 댓글에 중국 청년 민심이 고스란히 반영돼 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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