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제목날짜
1304(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천주교 호감도 하락…40대 이상 하락폭 크다2022-12-21
1303(무등일보) [보성군 고향사랑기부제] "투명하고 정확한 기부금 사용 약속드립니다"2022-12-21
1302(데일리굿뉴스) 점술집 장벽 낮아진다…기독교인 경험 증가세2022-12-20
1301(가톨릭신문) 2022 종교인식조사 결과, 천주교 호감도 소폭 떨어져2022-12-25
1300(스마트시티투데이) 사회적약자가 재난·안전 사고에 더 취약해2022-12-21
1299(기독일보) 2명 중 1명 “신(神)과 영혼은 존재” 2022-12-19
1298(기독일보) 개신교 신자 10명 중 1명 이상, 최근 1년 새 떠났다2022-12-19
1297(국민일보) “비종교인은 그대론데요, 가나안 교인은 늘었습니다” 2022-12-20
1296(남도일보) [남도일보 김우관의 세상만사]‘고향사랑기부제’ 를 아시나요2022-12-20
1295(크리스천투데이) “신(神) 존재한다” 응답률, 개신교인이 가장 높아2022-12-20
1294(크리스천투데이) 2022 종교 인구: 개신교 20%, 불교 17%, 천주교 11%2022-12-20
1293(국민일보) [이명희의 인사이트] 예수는 팩트다2022-12-20
1292(국민일보) “신은 존재한다” 절반도 안돼… “유일신” 21% “여러 신” 26%2022-12-19
1291(문화일보) 영혼·귀신 등 초자연적 존재 믿는 비율 여성 높아...神의 존재도 여성 과반 동의2022-12-18
1290[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한국일보) 재난·안전 교육 60대 이상이 20대 비해 20%p 낮아2022-12-17
1289(국민일보) 안락사를 지켜보았다… 황망한 죽음 뒤 남은 건 더 말리지 못한 후회뿐2022-12-17
1288(국민일보) “굿바이, 목사님…1년 새 교인 10명 중 1명 사라져2022-12-16
1287(이데일리) MZ세대라는 신조어는 “이제 그만” [급빡한 뉴스]2022-12-15
1286(데일리굿뉴스) 개신교인 10명 중 1명 교회 떠나…매주 출석하는 성도 절반에 불과2022-12-15
1285(대경일보) [여산필담] 총파업 아닌 현안별 협상으로 전략 변화202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