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청소년 사이버폭력 가해자 80% "나도 당한 적 있다"···보복 악순환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2년 9월 ~ 11월
표본: 전국 412개의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9,693명(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3학년, 초등학생 3,401명, 중학생 3,229명, 고등학생 3,063명)
조사명: [기획] 사이버폭력 실태조사로 살펴본 청소년 사이버폭력 현황과 예방책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7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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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8월 12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1008250001035


청소년 사이버폭력 가해자 80% "나도 당한 적 있다"···보복 악순환

[한국일보 이종은 수석연구원넷플릭스 화제작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에 시달린 동은(송혜교)은 전 인생을 걸고 가해자 연진(임지연)을 불러들여 나락으로 끌고 간다. 이처럼 청소년 시기에 겪은 폭력 경험은 문신처럼 남아 성인이 되어서도 삶 전체를 위태롭게 한다. 

최근의 청소년 대상 폭력은 학교를 넘어 사이버 공간으로 확대됐다. 시공간을 초월해 내가 모르는 순간에도 발생한다. 가해 방식은 점점 교묘해지고 피해는 확대·재생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치명적이다. 청소년의 사이버폭력 가해·피해 경험과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응 방안을 확인하기 위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22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412개의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9,693명(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3학년, 초등학생 3,401명, 중학생 3,229명, 고등학생 3,063명 조사)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 가해·피해 경험을 조사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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