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스카이데일리) ‘NO키즈존’이 ‘OK키즈존’ 된다고 능사 아니다


조사 일시: 2021년 11월 12일 ~ 11월 1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노키즈존에 대한 여론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056
관련 기사: (스카이데일리) ‘NO키즈존’이 ‘OK키즈존’ 된다고 능사 아니다
보도일: 2023년 2월 15일
원문 링크: https://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182306


‘NO키즈존’이 ‘OK키즈존’ 된다고 능사 아니다

[스카이데일리 김기찬 기자2014·2015년경 음식점·카페 등 매장에 영·유아와 어린이 출입을 금지하는 이른바 ‘노(NO)키즈존’이 처음으로 등장하면서 꾸준히 유행을 타기 시작했다. 이후 10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도 노키즈존은 어린이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업체 측의 갑질이라는 의견과 영업상 자유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해  있다. 

다만 최근에는 노키즈존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더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가 2021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노키즈존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허용할 수 있다’는 응답이 7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응답자 중에서도 70%가 노키즈존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응답했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