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가톨릭신문) [신앙인의 눈] 선교적이며 공적인 교회 / 김민수 신부


조사 일시: 2021년 11월 26일 ~ 11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종교지표 – 2021년]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279
관련 기사: (가톨릭신문) [신앙인의 눈] 선교적이며 공적인 교회 / 김민수 신부
보도일: 2023년 2월 12일
원문 링크: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77745


[신앙인의 눈] 선교적이며 공적인 교회 / 김민수 신부

[김민수 이냐시오 신부] (전략) ‘주요 종교에 대한 호감도’ 통계 조사(한국리서치 2021년)에서 가톨릭은 50.9%, 불교는 50.4%였는데, 개신교는 31.6%로 매우 낮았다. 정부 방역 방침에 잘 따르거나 그렇지 않을 때, 다시 말하자면 종교의 공공성을 띠거나 그렇지 않을 때 사람들이 느끼는 신뢰도나 호감도에 차이가 생겼다. 가톨릭이 가장 높은 호감도를 얻는 배경에는 ‘명동밥집’ 운영도 포함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았다. 모든 시대와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종교의 역할과 의무라는 종교의 공공성이 있음을 사목회에 강조했고, 그런 면에서 본당에서 지역 사회 1인 가구 청년들을 향한 돌봄과 배려 역시 이런 공공성에 입각한 본당의 공적 역할임을 알려 주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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