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코로나 잦아들면 '보복 여행' 터진다...국민 76%가 "국내 여행 더 늘듯"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1년 9월 10일 ~ 9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코로나19 시대 국내 여행의 변화와 향후 전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9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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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1년 10월 7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00415400002678


코로나 잦아들면 '보복 여행' 터진다...국민 76%가 "국내 여행 더 늘듯"

[한국리서치 김지혜 과장코로나19는 2020년 1월 국내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확진자의 증가, 감소가 반복되며 2년째 장기화되고 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 우리나라 국민의 해외 여행 경험률은 꾸준히 20% 이상을 유지하였으나(2019년 23.2%, 2018년 22.4%, 2017년 20.8%) 코로나19 이후 해외 여행길은 막혀버렸다. 최근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자가격리 기간을 면제하며 해외 여행객을 허용하고 있으나 여러 번의 추가 검사와 비용은 오롯이 여행객 본인의 몫이다. 

해외 여행이 어려운 현시점에 사람들은 국내 여행으로 여행의 갈증을 해소하고 있을까? 코로나19 전과 비교했을 때, 국내 여행 유형에는 어떤 변화가 예상될까?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지난달 10~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였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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