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오마이뉴스) 올라가다 주춤... 2023년, 윤 대통령 지지도는 상승할까


조사 일시: 2018년 4월 18일 ~ 4월 20일
표본: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워라밸과 근로시간 단축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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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1월 1일
원문 링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91864


올라가다 주춤... 2023년, 윤 대통령 지지도는 상승할까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 (전략) 최근 대통령실에서 내놓는 메시지를 가만히 보면, 한쪽으로 쏠리는 이슈나 균열구조에 의해 강하게 영향을 받는 이슈가 아닌 게 있다. 대표적으로 주52시간제 관련 다음의 여론을 보자. 

한국리서치가 2018년 4월 30일 발표한 '워라밸과 근로시간'에서는 주52시간제 시행을 앞두고 근로시간 단축 시행에 대한 찬반 여론을 종합했는데, 찬성이 물론 다수로 나타났지만 반대도 27%였고 반대의 이유는 임금 감소가 다수였다. 이처럼 노동조건을 개선하고자 하는 제도적 변화에 오히려 노동자가 반대하는 이슈가 많다. 조직되지 않은 노동자 중에서 특히 이런 의견이 많다. 

이 같은 현상은 주4일제, 주4.5일제 관련 인식조사에서도 나타난다. 노사 간 갈등이라는 균열구조로는 해석이 되지 않고, 세대 균열과 소득 차이에 따른 균열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서, 노동자 다수가 찬성한다 혹은 반대한다고 칼로 자르듯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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