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여성소비자신문) 아첨하는 AI, 마주하는 인간: 진정한 소통에 대해


조사 일시: 2025년 3월 7일 ~ 3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AI 기반 심리상담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744
관련 기사: (여성소비자신문) 아첨하는 AI, 마주하는 인간: 진정한 소통에 대해
보도일: 2026년 2월 11일
원문 링크: http://www.wsobi.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312


아첨하는 AI, 마주하는 인간: 진정한 소통에 대해

[이정은 이미지컨설턴트&코치] (전략) 이러한 관계의 피로 속에서 타인의 시선과 판단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은 갈망은 자연스레 AI라는 대안으로 이어진다. 실제로 한국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AI 상담을 선호하는 이들의 상당수(35%)가 그 이유로 ‘익명성’을 꼽았다. 

이런 익명성은 사회적 페르소나를 해제시켜 낙인의 공포를 지우고, 시공간적 접근성은 관계의 주도권을 오롯이 나에게 부여하여 관계에 깊은 상처를 입은 이들에게 타인에게로 나아가기 전의 안전한 ‘심리적 완충지대’가 되어줄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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