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기독일보) 한국 종교 인구는 정체, 고령화는 가속...청년층 10명 중 7명 "종교 없다"


조사 일시: 2025년 1월 ~ 11월 // 2025년 11월 21일 ~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3,000명 //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
조사명: [2025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4782
관련 기사: (기독일보) 한국 종교 인구는 정체, 고령화는 가속...청년층 10명 중 7명 "종교 없다"
보도일: 2026년 1월 6일
원문 링크: 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29892/20260106/%EC%A2%85%EA%B5%90-%EC%9D%B8%EA%B5%AC%EB%8A%94-%EC%A0%95%EC%B2%B4-%EA%B3%A0%EB%A0%B9%ED%99%94%EB%8A%94-%EA%B0%80%EC%86%8D-%EC%B2%AD%EB%85%84%EC%B8%B5-10%EB%AA%85-%EC%A4%91-7%EB%AA%85-%EC%97%86%EB%8B%A4.htm


한국 종교 인구는 정체, 고령화는 가속...청년층 10명 중 7명 "종교 없다"


[기독일보 최승연 기자] 국내 종교 인구 비율은 수년째 큰 변화 없이 정체된 모습을 보이는 반면, 종교 인구의 연령 구조는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8~29세 청년층의 72%가 스스로를 '무종교'라고 답해 세대 간 종교 인식 격차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6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5년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종교 인구 비율은 개신교 20%, 불교 16%, 천주교 11%로 집계됐다. 반면 특정 종교를 믿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51%로, 전체의 절반을 넘어섰다. 이는 최근 수년간의 조사 결과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수치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