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머니투데이) '파업 위한 파업'에 민주노총 결집력·민심 둘 다 잃었다


조사 일시: 2022년 10월 14일 ~ 10월 1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노동조합과 파업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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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7월 12일
원문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1214363392070


'파업 위한 파업'에 민주노총 결집력·민심 둘 다 잃었다

[머니투데이 양윤우, 정한결 기자] (전략) 이병훈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젊은 MZ세대들은 파업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80~90년대처럼 노조가 파업을 하더라도 참여를 많이 하지 않고 있다"며 "그만큼 분위기가 썰렁한 가운데 정치파업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니 참여가 굉장히 저조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일반 시민들도 민주노총의 행보에 힘을 실어주지 않고 있다. 실제 노조가 국가공동체가 아닌 오직 일부 노동자의 이익만 대변한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0월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5%가 노조 활동에 부정적이었다. 긍정적이라는 답변은 13%에 그쳤다. 노조 활동에 부정적인 응답자 중 46%가 그 이유로 '노조에 소속된 자신들의 이익만 챙겨서'라고 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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