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폴리뉴스) [한국리서치] 日本 부정적 이미지 높으나, 20대·보수층 일본 제품·문화 호감도 높아


조사 일시: 2022년 7월 7일 ~ 7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3 대일인식조사] 일본 이미지와 한일 양국 역량 비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7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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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8월 2일
원문 링크: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5905


[한국리서치] 日本 부정적 이미지 높으나, 20대·보수층 일본 제품·문화 호감도 높아

[폴리뉴스 김동영 기자<한국리서치>가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한반도 주변국 호감도 조사의 2023년 7월 1주차 조사에 따르면, 일본의 감정온도는 37.2도로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0도는 매우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 100도는 매우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 50도는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은 감정). 2019년 무역분쟁 이전보다도 오히려 호감도가 더 높다. 2011년 이후 12년만에 한일정상회담이 열리는 등,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꾸준히 이어진 한일관계 개선 노력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하지만 역사 문제와 독도 영유권 주장, 그리고 최근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등 잠재된 갈등요인들은 한일관계를 언제든지 악화시킬 수 있는 뇌관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7월 7~10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일본에 대한 이미지 및 한일 양국의 역량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확인해 보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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