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영남일보) 놀이터 절반은 '외부인 금지'…공간이 부족한 아이들, 키즈카페로 몰려든다


조사 일시: 2023년 2월 10일 ~ 2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노키즈존에 대한 여론, 어떻게 변했을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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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9월 19일
원문 링크: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0917010001981


놀이터 절반은 '외부인 금지'…공간이 부족한 아이들, 키즈카페로 몰려든다

[영남일보 이남영 기자] (전략) '노키즈존'의 증가도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 제주연구원 사회복지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음식점·카페 등 전국의 노키즈존은 438곳, 부분 노키즈존은 21곳으로 집계됐다. 별도 표시 없이 노키즈존 업소라고 주장하는 음식점도 더러 있어 실제는 더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노키즈존 지정과 관련해 별도의 법안은 없다. 가게 주인이 임의로 정할 수 있다는 얘기다. 

최근엔 노키즈존 운영을 찬성하는 목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2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노키즈존 운영'과 관련해 조사를 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73%가 '노키즈존 운영은 업장 주인 자유'라며 동의했다. 또 78%는 노키즈존이 늘어나는 이유로 '자기 자녀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일부 부모들 때문'이라고 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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