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오마이뉴스) "잼버리 이어 청소년 육성 망치는 여가부"


조사 일시: 2023년 2월 24일 ~ 2월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3 젠더인식조사] 젠더갈등과 성차별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6410
관련 기사: (오마이뉴스) "잼버리 이어 청소년 육성 망치는 여가부"
보도일: 2023년 9월 10일
원문 링크: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60246


"잼버리 이어 청소년 육성 망치는 여가부"

[오마이뉴스 이영일 기자] (전략) 전교조는 "여가부가 사업 폐지 사유로 보건복지부가 발달장애인 성 인권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수요가 줄어들었다고 하지만 성인권 교육은 2013년부터 시작돼 10여 년이 진행된 안정화된 사업이고 교육 수요는 실제로 줄어들지 않았다"며 "사업 폐지와 예산 감액으로 인해 교육 공백이 생길 것은 자명하다"고 지적했다. 

인권단체들의 비난도 이어지고 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도 지난 7일 성명을 내고 "스쿨미투에서 드러났듯 많은 학생들이 여전히 성폭력의 위험을 겪고 있다. 최근 1년 사이, 3명 중 1명(31%)이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차별을 경험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한국리서치.2023.4.18.)에서도 드러나듯 한국 사회 내 성차별은 심각하다. 성 인권 교육을 강화해도 모자를 판에 사업 폐지와 예산 삭감이 웬말이냐"라고 비판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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