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VOGUE) 162종의 야자수가 경고한다


조사 일시: 2024년 4월 18일 ~ 4월 22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기후변화 경각심, 약해지고 있는가? –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0034
관련 기사: (VOGUE) 162종의 야자수가 경고한다
보도일: 2024년 8월 0일
원문 링크: https://www.vogue.co.kr/2024/08/08/162%EC%A2%85%EC%9D%98-%EC%95%BC%EC%9E%90%EC%88%98%EA%B0%80-%EA%B2%BD%EA%B3%A0%ED%95%9C%EB%8B%A4


162종의 야자수가 경고한다

[VOGUE 김나랑 기자] (전략) 더위는 폭주 중이다. 기후 과학자 제케 하우스파더(Zeke Hausfather)는 “완전히 미쳐 돌아가는 날씨”라고 했다. 서울도 올해 역대급 더운 여름을 예고했다. 이 뉴스에 달린 댓글. “매번 역대래. 이러다 죽을 땐 불지옥일 듯.” 대댓글은 “결국 올여름이 가장 시원하다는 얘기”. 

자조적인 댓글에서 무력감이 느껴진다. 대부분 기후 위기를 인식하지만 익숙해져 간다. 일상생활에서 기후 변화의 영향을 체감하는 사람은 전체의 87%다. 5명 중 1명은 ‘매우 체감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2019년에 비해 6%(체감한다), 17%(매우 체감한다) 낮아졌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 5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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