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스마트투데이) '부동산 영끌' 이유 있었네..내집 소유욕 젊은수록 더 강해


조사 일시: 2024년 11월 8일 ~ 11월 2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부동산인식조사] 주택가격 체감도, 구매 의향, 주택 보유에 대한 인식 등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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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2월 12일
원문 링크: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416


'부동산 영끌' 이유 있었네..내집 소유욕 젊은수록 더 강해

[스마트투데이 한민형 기자] (전략) 최근 주택매매가격지수는 93.282로 기준시점인 지난 2022년 1월(100)에 비교해 6.8p 낮아졌다. 2022년 하반기 이후 전국 집값이 하락했고, 최근 1년 이상 집값이 정체된 영향이다. 

우리 국민 10명중 6명꼴로 현 거주지 집값이 너무 높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히 서울 거주자의 76%가현재 집값이 비싸다고 호소하고 있다. 대구,경북(51%), 부산,울산,경남(48%) 등 미분양이 많은 지역 주민 절반 가량이 집값이 현실적 경제 수준에 비해 높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응답자의 56%는 향후 6개월 이후에도 집값이 현 상태를 답보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오를 것이라는 응답은 23%로 내릴 것이라고 보는 사람(13%)보다는 두 배 수준으로 많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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