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경기일보) “잔소리는 거절, 취향은 환영”…경기도 청년들, ‘혈연’ 대신 ‘취향’으로 설 쇤다 [설특집]


조사 일시: 2026년 2월 6일 ~ 2월 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6년 설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429
관련 기사: (경기일보) “잔소리는 거절, 취향은 환영”…경기도 청년들, ‘혈연’ 대신 ‘취향’으로 설 쇤다 [설특집]
보도일: 2026년 2월 16일
원문 링크: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212580737


“잔소리는 거절, 취향은 환영”…경기도 청년들, ‘혈연’ 대신 ‘취향’으로 설 쇤다 [설특집]

[경기일보 부석우 기자] (전략) 이들은 실제로 고향 방문을 필수적으로 여기지 않는다. 11일 한국리서치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설 모임 및 일정 계획을 확인한 결과,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예정’이라는 응답은 70%를 기록해 지난해 설·추석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미혼자는 56%에 그쳤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이하에서 63%만이 가족과 만날 계획이 있다고 답했으며, 67%가 ‘친구나 지인을 만날 것’이라고 응답하며 타 연령대와 큰 차이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 9일에 달했던 설 연휴가 올해 4일로 짧아짐에 따라, 귀성길 정체에 시간을 쏟기보다 개인의 정비와 취미 생활에 집중하려는 경향은 더욱 뚜렷해질 전망이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