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중부매일) 짧아진 설 연휴… 공항 붐비고 차례 지내는 집 줄어


조사 일시: 2026년 2월 6일 ~ 2월 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6년 설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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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6년 2월 18일
원문 링크: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9062


짧아진 설 연휴… 공항 붐비고 차례 지내는 집 줄어

[중부매일 손수민 기자] (전략) 반면 차례를 지내는 가정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이번 설에 차례나 제사를 지내겠다는 응답은 35%로 지난해(40%)보다 5%p 낮아졌다. 차례 지내기가 필요하다는 인식도 44%에 그쳤다. 

이런 흐름은 젊은 세대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18~29세는 설을 ‘휴식과 재충전(52%)’이나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휴일(48%)’로 받아들이는 비율이 높았다. 

30대 응답자의 56%는 따로 사는 친척을 만나지 않겠다고 답해 전 연령대 중 유일하게 과반을 넘겼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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