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투수' 자임한 조국, '이대남 극우' 갈라치기로 광폭 좌클릭 행보
[무등일보 이관우 기자] (전략) 조 원장은 지난달 29일과 30일 각각 한국리서치의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한 기사와, 주간지 시사인이 김창환 미국 캔자스대 교수에게 의뢰해 분석한 기사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했다.
이 가운데 29일에 공유한 기사는 지난 5월 조사 결과를 다룬 것으로, 20대 남성 3명 중 1명이 권위주의·반이민주의 등 극우 성향을 보였고 30대 남성의 극우 비율이 여성보다 두 배 높다는 분석을 담았다.
30일 공유된 기사는 "2030 남성의 극우화는 실제로 존재하며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서울 거주·경제적 상층일수록 극우 성향일 확률이 높다고 진단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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