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데일리굿뉴스) [송두영 칼럼] BTS에게 보낸 갈채


조사 일시: 2024년 4월 5일 ~ 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연예인의 역할 및 대중의 알 권리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9982
관련 기사: (데일리굿뉴스) [송두영 칼럼] BTS에게 보낸 갈채
보도일: 2024년 6월 14일
원문 링크: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542


[송두영 칼럼] BTS에게 보낸 갈채

[데일리굿뉴스 송두영 대기자] (전략) 최근 국내 한 여론조사기관이 연예인의 역할 등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4월 전국의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국민 10명 중 7명은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생각했다. 공인의 사전적 의미는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이지만 국민 인식은 사전적 범주를 넘어선 듯하다. 공인으로 간주하는 직업군은 정치인이 88%로 가장 높았다. 학자 및 교육자(54%), 종교인(49%), 사회운동가(46%) 등은 연예인(84%)보다 낮았다. 

특히 우리 사회에 영향을 준다고 평가하는 직업군은 정치인(88%) 기업인(85%)에 이어 연예인이 세 번째(84%)였지만 차이는 크지 않았다. 또 연예인의 사회적 영향력은 학자 및 교육자(78%), 사회운동가(75%), 종교인(70%)보다 컸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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