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문화일보) ‘금요일 근무 1시간 단축’ 금융권… 주 4.5일엔 이견 팽팽


조사 일시: 2025년 2월 21일 ~ 2월 2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직업관과 근로일 단축 인식: 주4일제보다는 주4.5일제 선호, 세대별 인식차 뚜렷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666
관련 기사: (문화일보) ‘금요일 근무 1시간 단축’ 금융권… 주 4.5일엔 이견 팽팽
보도일: 2025년 10월 10일
원문 링크: https://www.munhwa.com/article/11538360


‘금요일 근무 1시간 단축’ 금융권… 주 4.5일엔 이견 팽팽


[문화일보 김지현 기자] (전략) 다만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보전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합의점을 찾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근로시간에 비례해 임금을 줄이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리서치의 지난 2월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0%는 주 4.5일제가 시행되더라도 임금은 현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답했다. ‘귀족노조’로도 불리는 금융노조 행태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문제는 임금 감소 없이 근로시간을 단축하면 통상임금이 오를 수 있다는 점이다. 통상임금은 매월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되는 임금 총액을 월 근로시간으로 나눠 계산하는데, 각종 수당이나 퇴직금 정산의 기준이 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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