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가톨릭신문) ‘초고령 사회’ 진입한 한국…교회 우려와 사목 주안점은?


조사 일시: 2024년 5월 31일 ~ 6월 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내 삶을 선택할 권리, 연명치료중단 및 조력존엄사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0356
관련 기사: (가톨릭신문) ‘초고령 사회’ 진입한 한국…교회 우려와 사목 주안점은?
보도일: 2025년 1월 12일
원문 링크: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50103500107


‘초고령 사회’ 진입한 한국…교회 우려와 사목 주안점은?

[가톨릭신문 박효주 기자] (전략) 이제는 ‘존엄사’라며 그 의미를 왜곡하고 있는 안락사는 현재 호주, 뉴질랜드, 스페인, 오스트리아, 벨기에, 스위스 등에서 허용하고 있다. 2024년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이 우리나라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조력존엄사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84%로 나타났다. 

하지만 교회는 안락사를 전면 금지하고 있다. 교황청 신앙교리부는 2024년 4월 선언문 「무한한 존엄」 52항에서 “자살하려는 사람이 자살하도록 돕는 것은 그것을 요청한 사람의 존엄성에 대한 객관적인 범죄”라고 밝히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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