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기독일보) [2024 종교인구] 개신교 20% 유지… 무종교 51%로 최다


조사 일시: 2024년 1월 ~ 11월 // 2024년 11월 22일 ~ 2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2,000명 //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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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2월 18일
원문 링크: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42116


[2024 종교인구] 개신교 20% 유지… 무종교 51%로 최다


[기독일보 장요한 기자2024년 종교 인구 현황 조사에 따라 개신교(기독교)가 20%로, 주요 종교로서의 위치를 유지했다. 그 뒤를 이어 불교와 천주교가 각각 17%와 11%를 기록, 종교없음이 51%로 나타나 예년과 동일한 결과를 유지했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이 최근에 발표한 ‘2024 종교인식조사: 종교 인구 현황과 종교활동’은 2024년 1월부터 11월까지 22번의 조사결과를 통해 각 조사별 1,000명, 총 22,000명의 응답자 수를 종합하여 추산한 결과를 보고했다. 

2018년부터 개신교를 비롯한 천주교와 불교도 큰 변화가 없었다. 2019년 이후 개신교 20%, 불교 신자의 비율은 17%, 천주교 신자의 비율은 11%,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의 비율 역시 50% 내외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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