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시아경제) '손절' 하는 순간 사회적으로 매장…'캔슬 컬처'[뉴스속 용어]


조사 일시: 2024년 4월 5일 ~ 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연예인의 역할 및 대중의 알 권리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9982
관련 기사: (아시아경제) '손절' 하는 순간 사회적으로 매장…'캔슬 컬처'[뉴스속 용어]
보도일: 2024년 7월 25일
원문 링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72513262099605


'손절' 하는 순간 사회적으로 매장…'캔슬 컬처'[뉴스속 용어]


[아시아경제 최호경 기자] (전략) 예를 들어 비윤리적·비도덕적이라고 판단되는 연예인이 나타나면,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그만둔다’는 ‘탈덕’이나 유튜브 채널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팔로우를 취소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논란이 된 대상의 과거 발언과 행위를 들춰내 문제 삼고 날을 세운다. 심지어 그의 경력과 지위, 인생을 망치겠다는 ‘사회적 매장’이란 움직임까지 나타난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5월 발표한 ‘연예인의 역할 및 대중의 알권리에 대한 인식’에 따르면, 특정 직업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질문에 연예인은 전체 응답자의 84%로 3위를 기록했다. 1위 정치인(88%), 2위 기업인(85%)의 영향력과 유사했다. 또 연예인은 법을 지키고(94%), 신중한 언행과 경솔한 발언을 자제하고(92%), 대중과 청소년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91%)는 응답이 많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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