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매일일보) 9월 분류인력 추가 투입에 택배비 줄인상…기사 처우 좋아질까


조사 일시: 2021년 7월 30일 ~ 8월 2일
표본: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택배 산업, 성장통 이겨낼 수 있을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9276
관련 기사: (매일일보) 9월 분류인력 추가 투입에 택배비 줄인상…기사 처우 좋아질까
보도일: 2021년 8월 30일
원문 링크: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56494


9월 분류인력 추가 투입에 택배비 줄인상…기사 처우 좋아질까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전략) 한편, 지난해 총 택배 물량은 33억7373만개로 전년(27억8980만개) 대비 20.9% 늘었다. 또한 지난해 국민 1인당 택배 이용 횟수는 65.1회로 2019년보다 11.3회 늘었다.

또한 일부 불만을 제기하지만 대다수는 택배 산업 종사자의 노동환경 개선에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이 7월 30일~8월 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택배 산업 종사자의 노동 환경에 대한 인식과 택배노조 파업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다. 그 결과, 택배기사의 높은 근로 강도에 10명 중 9명이 공감했고, 10명 중 6명은 택배노조 파업을 지지할 정도로 ‘택배기사에 대한 처우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91%)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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