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매일일보) [기획] 솔로에게 더 가혹한 내집마련… 결혼도, 돈벌기도 어렵다


조사 일시: 2025년 3월 21일 ~ 3월 2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
조사명: [2025 결혼인식조사] 선택과 압박 사이 – 결혼에 대한 인식과 가치관 변화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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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6년 2월 23일
원문 링크: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39409


[기획] 솔로에게 더 가혹한 내집마련… 결혼도, 돈벌기도 어렵다


[매일일보 오시내 기자] (전략) 청년층의 노동시장 여건도 넉넉하지 않다. 국가통계연구원의 ‘청년 삶의 질 2025’에 따르면, 2024년 19~34세 청년의 시간당 임금은 고용 형태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정규직은 2만2644원, 비정규직은 1만5459원으로 7185원의 격차가 발생했다. 2015년과 비교하면 정규직·비정규직 간 임금 격차는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한 청년층 내에서도 고용 형태에 따라 소득 안정성이 크게 달라지는 구조다. 

이에 따라 결혼에 대한 인식은 변하고 있다.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결혼을 해야 한다’는 응답은 44%,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는 응답은 47%로 나타났다. 미혼자 중 향후 결혼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44%, 없다는 응답은 41%다.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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