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머니투데이) '하후상박' 정신은 어디로…"노조가 오히려 임금격차 키운다"


조사 일시: 2022년 10월 14일 ~ 10월 1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노동조합과 파업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968
관련 기사: (머니투데이) '하후상박' 정신은 어디로…"노조가 오히려 임금격차 키운다"
보도일: 2023년 7월 1일
원문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62919341617527


'하후상박' 정신은 어디로…"노조가 오히려 임금격차 키운다"

[머니투데이 양윤우 기자] (전략) 실제 많은 국민들이 노조가 오직 일부 노동자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0월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5%가 노조 활동에 부정적이었다. 긍정적이라는 답변은 13%에 그쳤다. 노조 활동에 부정적인 응답자 중 46%가 그 이유로 '노조에 소속된 자신들의 이익만 챙겨서'라고 답했다. 

정부도 노조에 연대 정신을 요구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19일 서울 팀플레이스에서 열린 '노동의 미래 포럼 3차 회의'에서 "노조도 조합원의 이익에만 몰두하지 않고 상생과 연대의 정신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