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주경제) 베이비부머와 MZ, 명절풍경 '디지털 양극화'...세뱃돈부터 소통까지 다르다


조사 일시: 2022년 2월 11일 ~ 2월 1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배달앱 이용행태 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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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월 29일
원문 링크: https://www.ajunews.com/view/20250123041442899


베이비부머와 MZ, 명절풍경 '디지털 양극화'...세뱃돈부터 소통까지 다르다

[아주경제 김성현 기자] (전략) 설 음식 준비에서도 디지털 양극화는 뚜렷하다. 베이비붐 세대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반면 MZ세대는 배달 앱이나 밀키트를 이용해 효율적으로 준비하거나, 음식 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데 익숙하다.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2022년 기준 40대 이하의 배달앱 이용 경험 비율은 84%에 달하지만, 60세 이상은 55%에 불과했다. 

명절 놀이에서도 세대 간 차이는 분명하다. 베이비붐 세대는 윷놀이, 화투(고스톱) 등 전통적인 명절 놀이를 즐기는 반면, MZ세대는 모바일 게임이나 콘솔 게임을 선호하며,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시청하기도 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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